두산연강재단, 초등학교에 맞춤식 도서 지원
2013-12-26 15:10:48 2013-12-26 15:14:36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두산연강재단은 26일 국내 도서벽지 초등학교 68개교와 일본, 파라과이 등 해외 한국학교 10개교에 총 3억원 상당의 맞춤식 도서 3만6500여권을 전달했다.
 
맞춤식 도서 지원은 지도교사가 학생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과 학생들이 읽기 원하는 책을 지원해주는 사업이다.
 
두산연강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초등학교, 어린이병원학교, 해외 한국학교 등 총 327개교에 약 16만권의 책을 지원했으며, 내년까지 해외에 설립된 모든 한국학교에 맞춤식 도서를 지원할 계획이다.
 
두산연강재단은 1978년 설립 이래 장학, 학술, 문화사업을 지원하고 있는 두산의 장학학술재단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