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우리투자증권이 매각절차에 본격적으로 돌입하며 5일만에 반등세로 돌아섰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오후 마감된 우리투자증권 패키지(우리투자증권+우리자산운용, 우리아비바생명, 우리저축은행) 본입찰에 KB금융, NH금융, 파인스트리트가 모두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
우리금융은 검토 후 이번 주내로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해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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