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파크 "제3자배정 유증 고려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
2013-12-06 17:14:44 2013-12-06 17:14:44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에어파크(060900)는 최근 주가 급락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해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고려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6일 답변했다.
 
회사측은 이어 “각자 대표이사인 유성훈, 홍영준씨는 현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주가시세조정 혐의로 계속 조사 중이고 아직까지 확정된 사항은 없기에 대표 이사 변경건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확정된 바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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