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효정기자] BC카드는 올해 대표상품과 오는 2014년에 새롭게 선보일 서비스 등을 소개하는 '베스트 초이스 BC 상품개발 쇼케이스'를 진행 중이라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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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이강태 사장(오른쪽)이 쇼케이스 행사장에 방문한 여신금융협회 김근수 협회장(왼쪽)에게 쇼케이스에 전시된 상품을 설명하고 있는 모습.(사진제공=비씨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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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케이스에서는 올해 BC카드에서 출시됐던 대표상품과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는 것은 물론 BC카드, KT, BC카드 자회사 등에서 개발중인 상품과 서비스들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
지난 1월에 진행된 이후 두번째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에는 다모아카드, 리워드플러스카드 등의 상품부스를 비롯해 ▲지문인식을 활용한 신용카드 인증결제 서비스인 '지문인식 인증결제서비스' ▲스마트폰 기반의 가맹점 결제기기인 'NFC m-POS' ▲POS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에게 다양한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SALT 서비스' 등 24개 부스에서 29가지의 상품과 서비스가 전시 중이다.
이번 쇼케이스는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내부 및 관계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전시회가 진행됐으며, 이날부터 6일까지는 일반인들에게도 개방된다.
이강태 BC카드 사장은 "고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고 있다"면서 "이번 쇼케이스에 나온 서비스들이 상용화돼 신용카드 결제문화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BC카드는 쇼케이스 방문객을 대상으로 신용카드로 기부 가능한 디지털 자선냄비를 통해 기부체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부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BC 그린카드 캐릭터인 물범이 인형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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