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일동제약(000230)은 4일 신규 펩티드 데포르밀라제 저해제 화합물과 그 제조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다고 공시했다.
회사는 "수퍼 박테리아로 불리는 균들에 대해 우수한 효능을 보임으로써 차세대 항생제로서 개발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 내약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평가하기 위해 임상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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