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오성엘에스티, 악재 겹치며 이틀째 '급락'
2013-12-03 09:06:42 2013-12-03 09:10:39
[뉴스토마토 김보선기자]오성엘에스티(052420)가 이틀째 급락세다. 
 
3일 오전 9시5분 현재 오성엘에스티는 전일 대비 5% 떨어져 거래되고 있다. 
 
감자 결정과 높은 부채 비율로 인해 투자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풀이된다. 
 
오성엘에스티는 채권단의 출자전환 추진관련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재무구조 개선방안으로 사채권자집회 결의 및 감자결정을 했다"고 밝혀 전일 하한가로 추락했다. 
 
한국거래소는 전일 '12월 결산법인 3분기 영업실적'에서 오성엘에스티의 부채 비율이 4421.26%로 코스닥시장 내 부채비율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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