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간경변 줄기세포치료제의 임상시험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파미셀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9시15분 현재
파미셀(005690)은 전날대비 4.76% 오른 4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파미셀은 간경변 임상 2상 연구와 관련해 목표 대비 50% 이상의 피험자 등록과 투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말 임상승인을 받은 후, 본격적인 피험자 등록이 시작된 지 5개월 만이다.
회사측은 현재 국내 임상 진행과 함께 미국 FDA 임상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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