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원나래기자]
차바이오앤(085660)은 '간헐성파행증' 줄기세포치료제에 대한 임상2상 시험 승인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받았다고 12일 공시했다.
간헐성파행증의 현재 의학적 치료로는 혈관 확장제, 혈소판 응집 저해제와 스타틴이 이용되고 있으나, 그 효과가 미미함에 따라 차바이오앤은 태반유래 유사중간엽 부착성 줄기세포인 PLX-PAD를 간헐성파행증환자에게 저용량 또는 고용량을 근육 내 투여한 후 안전성 자료를 확보하고 임상적 유효성을 평가하고자 임상시험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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