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10시10분 현재 아세아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면서 13만6500원을 기록 중이다.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다.
전날
아세아시멘트(183190)는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사인 아세아와 사업회사인 아세아시멘트로 분할했다. 상장 후 아세아는 분할된 아세아시멘트를 종속회사로 편입한다고 공시했다.
자회사의 실적개선 전망이 지주회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반면 아시아시멘트는 연간 10억원의 임차료 및 브랜드 수수료를 지주회사에 지급해야 한다는 조건이 악재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아세아시멘트는 전날에 이어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현재 아세아시멘트 주가는 전날 보다 900원(1.08%) 떨어진 8만2700원에 거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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