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수급센터)효성, 외국인·기관 동반매도
입력 : 2013-11-06 08:11:36 수정 : 2013-11-06 08:15:19


전일 수급 시황센터
출연: 최하나 기자(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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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지수 하락 마감
 
코스피, 2거래일째 하락, 0.56% 내린 2013선 마감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에 2010선대로 하락
 
유럽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나 중국의 3중전회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
 
코스닥, 2거래일 연속 하락, 0.92% 내린 528선 마감
 
▶코스피 수급
외국인, 금융투자 중심의 기관 매도
개인 매수
 
▶코스닥 수급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
개인 매수
 
▶선물 수급
선물12월물, 0.51% 내린 265선 마감
외국인 매도
개인, 기관 매수
 
▶외국인 순매수
NAVER(035420)(외국인 3거래일째 매수, 주가 하루만에 반등, 1.88% 상승, 소셜네트워크서비스 트위터의 뉴욕 증시 상장 앞두고 상승, 모바일메신저 라인의 성공과 페이스북과 동조 흐름을 보이고 있어 트위터 상장에 대한 기대감 작용)
 
▶기관 순매수
강원랜드(035250)(기관 4거래일째 매수, 주가 3거래일 연속 상승, 5.52% 상승, 2분기 테이블과 슬롯머신 증설로 하반기 이후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한국전력(015760)(기관 4거래일째 매수, 주가 3거래일만에 반등, 0.89% 상승, 에너지세제개편 수혜 기대, KTB투자증권은 한국전력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수요관리와 에너지가격 왜곡을 바로잡기 위해 전기가격이 큰 폭으로 인상될 가능성이 커졌다는 것 호재)
 
▶외국인 순매도
LG화학(051910)(외국인 8거래일째 매도, 주가 4거래일째 하락 지속, 1.9% 하락)
현대차(005380)(외국인 4거래일 연속 매도, 주가 2거래일째 하락, 1.41% 밀림)
SK이노베이션(096770)(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 주가 4거래일 연속 하락, 1.02% 하락, 3분기 실적 부진)
 
▶기관 순매도
삼성전자(005930)(기관 21거래일 연속 순매도, 주가 2거래일째 약세, 0.93% 하락)
KT(030200)(외국인과 기관 동반매도, 주가 2거래일째 하락, 3.49% 내림, 실적 부진과 이석채 회장의 사의 표명 소식에 약세, 52주 최저가 경신, 실적 개선이 전제되지 않는 한 고배당 매력 역시 지속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
두산인프라코어(042670)(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 주가 8.3% 하락, 해외 주식예탁증서 발행설이 나오며 주가 하락, 자회사 밥캣에 필요한 자그 마련을 위한 것이라는 보도 나오, 이에 한국거래소는 조회공시 요구 했음, 두산인프라코어는 발행을 내부적으로 검토하고 있지만 구체적인 사항이 없다며 추후 내용이 확정되면 재공시하겠다고 밝힘)
 
▶순매수 특징주=현대위아(011210)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외국인 순매수 5위
주가 2거래일째 상승
2.49% 오른 18만5500원 마감
 
수익성 개선 기대감
 
3분기 매출은 소폭 부진했지만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8% 증가하며 호조를 보였다는 분석
 
신한금융투자, 올해 4분기 완성차 출고 증가와 공작 기계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삼성증권, 해외 엔진 생산 능력 확대와 고마진 부품 비중 증가에 따른 성장 전망. 현대차 그룹의 해외 증설에 따른 기계사업부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이트레이드증권, 4분기 사상 최고 분기 영업이익률 가능성 높아진다며 서산부지 개발 추가 계획과 중국 엔진사업의 구조적 성장, 기계 사업의 실적 개선 가능성 등 중장기적으로 현대위아에 완성차와 차별화된 성장과 주가 흐름을 기대할 수 있는 다양한 요인이 존재한다고 분석
 
▶순매도 특징주=효성(004800)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
외국인, 기관 순매도 각각 4위
주가 하루만에 반등
1.36% 오른 7만4300원 마감
 
효성은 고분자 신소재 폴리케톤 개발 소식에 상승
 
장중 5% 넘게 오르다 차익매물에 상승폭 반납
 
세계 최초로 나일론 뒤를 잇는 혁신적인 신소재 개발해 제품화에 성공, 한국 기업의 원천 소재개발은 이번이 처음
 
폴리케톤은 미국과 일본 업체들이 1980년대부터 개발 시도했지만 생산기술 확보가 어려워 상용화에 실패했었음
 
폴리케톤은 기존 소재보다 내충격성과 내화학성, 내마모성 등이 우수해 자동차와 전기전자 분야의 내외장재나 연료계통 부품 등에 사용 가능
 
효성은 2015년까지 2000억원을 투자해 연간 생산능력 5만톤 규모의 폴리케톤 공장 건립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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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CO홀딩스(5490)294,000273,500(-6.97%)
삼성전자(5930)66,50065,500(-1.5%)
현대위아(11210)63,90040,850(-36.07%)
현대모비스(12330)202,000210,500(4.21%)
한국전력(15760)23,80025,050(5.25%)
KT(30200)38,05034,750(-8.67%)
강원랜드(35250)27,55027,750(0.73%)
NAVER(35420)270,000285,000(5.56%)
현대두산인프라코어(42670)6,2804,200(-33.12%)
LG화학(51910)550,000513,000(-6.73%)
KODEX 200(69500)34,80033,200(-4.6%)
SK이노베이션(96770)211,000200,500(-4.98%)
TIGER 200(102110)34,90034,350(-1.58%)
KODEX 인버스(114800)4,4704,860(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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