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하늬기자]
동부건설(005960)은 서울 용산구 동자동 한강대로 372에서 시행한 도시환경정비사업을 통해 취득한 오피스빌딩을 매각하기로 계약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매각 대금은 3616억4665만원으로 이 중 동부건설의 지분해당분은 985억827만원이다. 동부건설은 조합으로부터 공사미수금 1941억원을 회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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