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에스지증권, 오석태 이코노미스트 선임
2013-10-21 13:57:22 2013-10-21 14:01:11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한국에스지증권은 21일 이코노미스트로 오석태(사진) 이코노미스트를 선임했다.
 
오석태 이코노미스트는 지난 17년간 한국 금융시장에서 한국경제에 대한 분석과 전망을 담당해왔으며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소시에테 제네랄 세계 경제 연구팀의 일원으로 일하게 된다.
 
오 이코노미스는 서울대학교와 하버드대학에서 경제학 학사와 석사를 마치고 한국 씨티은행에서 이코노미스트로 첫 발을 내딘이후 지난 2009년부터 한국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에서 한국 리서치 지역대표를 지냈고, 올해 6월 한국 에스지증권에 합류했다.
 
그는 서울에서 근무하며 아시아태평양 수석 이코노미스트 클라우스 바더(Klaus Baader)와 한국 에스지증권의 오인환 대표이사(CEO)에게 관련 시장 현황 등을 직접 보고할 계획이다.  
 
한국에스지증권은 이번 선임은 아시아 태평양에서 소시에테 제네랄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한국 고객들의 수요를 충족 시키려는 소시에테 제네랄의 장기적 약속에 따라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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