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우진(105840)은 폐프로브 파쇄장치에 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제강공정 중 용탕의 온도와 성분 측정시 프로브의 선단부를 자동으로 파쇄해 샘플러를 분리할 수 있어 조업시간 단축과 조업자 안전 확보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우진은 폐프로브 파쇄장치를 현재 운영 중인 제철소를 비롯해 향후 국내외 제철소 프로브 사용 설비에 납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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