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정보보호 융합 토털솔루션 기업
시큐브(131090)가 18일 클라우드와 모바일 보안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시큐브는 이를 위해 모바일 환경에 적합한 Secure OS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중점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PKI기반의 Secure OS 기술의 국내 최초로 상용화로 CC인증을 획득한 국내 시장점유 1위인 서버보안 솔루션 'Secuve TOS'와 복합인증체계에 기반한 통합계정권한관리 솔루션 'iGRIFFIN(아이그리핀)'에 이은 또 한번의 도약을 추진하겠다는 목표다.
홍기융 시큐브 대표이사는 "앞으로의 화두는 Cloud와 모바일이며 그 핵심에 Secuve TOS와 iGRIFFIN이 위치해 있다"며 "그동안 Cloud와 모바일 분야에 전략적으로 연구개발(R&D)를 집중해 준비해 왔고 상용화에 앞서 필요한 특허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가며 Cloud 서비스 환경에 적합한 iGRIFFIN이 이미 금융, 대기업, 국방 부문 사업화에 성공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최초로 Secure OS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성공한 DNA를 보유한 시큐브가 그동안 투자해 온 연구개발을 토대로 모바일 OS보안 분야에 독창적인 선두 기업이 돼 모바일 뱅킹과 결제, 지불 서비스 분야는 물론 기업, 공공, 국방 분야의 Cloud와 모바일 보안 분야로 사업영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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