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조승희기자] '지방자치단체의 적정한 재정 집행을 위한 정책대안'세미나가 16일 열린다.
대한변호사협회(협회장 위철환)가 주최하고 지자체세금낭비조사특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서울 서초동 변호사교육문화회관에서 오후2시부터 5시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박영수 지자체세금낭비조사특별위원회 위원장(전 서울고검장)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법조계·학계·사회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지방공기업의 부실화와 그 대책'을 주제로 한 세션1에는 양재식 지자체세금낭비조사특별위원회 제1팀장(전 서울남부지청 형사1부장), 정성호 강원대 행정학 교수, 백흥기 현대경제연구원 산업정책연구실장, 최인욱 좋은예산센터장 등이 발표자로 참석한다.
세션2에서는 '정부·지자체 공사계약의 투명성 제고방안'을 주제로 류선화 변호사, 최승호 전북대 경영학과 겸임교수, 홍헌호 시민경제사회연구소장 등이 나서 토론을 벌인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