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의 재개 여부에 관심이 집중됐던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승인 심사가 보류됐다.
대통령 직속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는 5일 시내 한 호텔에서 비공개 전체회의를 열고 차병원이 신청한 체세포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심의했으나 연구계획서에 미비점이 많아 계획서 보완후 재신청을 받아 다시 심의키로 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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