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지명기자] 제이앤에스가 다음달부터 씨놀 제품을 병원을 중심으로 시판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씨놀(Seanol) 제품은 만성염증을 효과적으로 제어하고 혈액순환촉진 기능과 항산화 기능, 노화억제 기능을 동시에 갖춘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스트레스에 처한 세포 주변의 순환기능을 회복시키고, 세포 스트레스 물질의 작용을 차단해 줌으로써 자연치유력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는 강점을 갖고 있다.
가장 먼저 시판하는 제품은 심혈관 질환에 도움이 되는 카바렉스(Cavalex)와 암·파킨슨 등 각종 난치성 질환의 고통을 덜어 주는 엔셀린(Encellin), 뉴콕신(Neucoxin) 등이다.
이에 앞서 제이앤에스는 지난 4일 씨놀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제이앤에스 관계자는 "씨놀 제품의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국내에도 자연치유의 새로운 바람이 불 것"이라면서 "앞으로 병원과 제약사업까지 뛰어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방재홍 제이앤에스 대표(왼쪽)와 추부길 씨놀 대표가 지난 4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이앤에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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