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노스 키플링, 커스텀 메이드 휴대폰 케이스 출시
입력 : 2013-10-07 09:25:33 수정 : 2013-10-07 09:29:21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리노스(039980)는 7일 키플링이 커스텀 메이드(Custom-Made) 휴대폰 케이스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키플링의 커스텀 메이드 휴대폰 케이스는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의 슬림한 하드케이스로 매 시즌별 프린트를 고객이 선택해 이니셜 각인까지 새길 수 있는 100% 맞춤형으로 제작된다.
 
이번 이벤트는 전국 키플링 88개 매장(66개 백화점, 22개 면세점과 대리점)에서 20만원 이상 제품 구입시 증정된다.
 
한편, 리노스는 키플링과 이스트팩 브랜드로 대표되는 패션부문이 2003년 108억원의 매출액을 시작으로 지난해 527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연평균 21%로 성장해 고품격 캐주얼 백 시장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노학영 리노스 대표이사는 "키플링의 세련된 감성을 가방과 함께 휴대폰 케이스에 담아 고객에게 보다 친근감 있게 전달하고자 하는 스토리텔링 프로모션의 일환"이라며 "휴대폰 케이스, 바나나 링, SMU(Special Make Up-디자인 주문제작) 등의 한국 내 특화된 전략으로 국내 소비자들의 가치를 더욱 더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제공 = 리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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