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 박윤소·김경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8-30 14:28:22 ㅣ 2013-08-30 14:31:31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엔케이(085310)는 박윤소·탁인주 대표이사 체제에서 박윤소·김경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한다고 30일 공시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장마감후종목뉴스)엔케이 작년 28억 영업실..적자전환 (장마감후종목뉴스)엔케이 작년 28억 영업실..적자전환 엔케이, 자회사 이엔케이에 214.9억 공급 계약 (챠트시그널)거래량 상위: 엠케이트렌드/엔케이/오상자이엘 박수연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