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서울식품(004410)공업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7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63% 증가했다고 2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14억원, 당기순이익은 5억원을 기록해 25%, 139% 증가했다.
상반기 실적으로는 전년동기대비 25% 늘어난 매출액 221억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0억원, 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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