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BS, `글로벌 시스템 중요은행 기준서` 개정 발표
2013-07-05 10:21:01 2013-07-05 10:23:54
[뉴스토마토 이종용기자] 한국은행은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가 글로벌 대형 은행에 대한 추가자본 규제 등을 골자로 하는 글로벌 시스템 중요은행(G-SIB) 기준서를 개정·발표했다고 5일 밝혔다.
 
G-SIB 기준서는 G-SIB 선정방법, 추가자본 부과규모, 공시의무, 경과조치 등을 포함하고 있다. G-SIB에 대한 추가자본 부과는 2016년 1월 1일부터 2018년까지 단계적으로 이행해 2019년 1월 1일부터 전면 이행된다.
 
앞서 금융안정위원회 및 BCBS는 G-SIB 기준서 평가방법을 적용해 지난 2011년과 2012년 G-SIB 명단(각각 29개, 28개)을 발표한 바 있으나 국내 은행은 포함되지 않았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의중 금융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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