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초정밀 커넥터 생산 전문기업인
씨엔플러스(115530)는 21일 김영민 특허청장이 방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지식재산 지원 현황 점검과 기업의 지식재산(IP) 경영 추진 상황을 청취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무근 대표이사는 "이번 방문에서는 국내 중소기업이 창조경제적인 IP 경영체제를 운용하고, 글로벌 특허 분쟁 속에서 효과적인 대응 전략 수립, 해외특허 출원지용 확대 등 지속적인 IP 경영 지원시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하는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씨엔플러스는 2009년 특허스타기업 선정 이후, 선행기술 조사와 시제품 제작, 국내외 특허출원관련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IP 경영 체제의 기반을 마련해왔다.
씨엔플러스 관계자는 "이같은 지원이 신기술 개발과 특허 출원의 증가로 이어져 향후 매출 성장 동력의 확보와 발생 가능한 리스크 감소에 기여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1일 김영민 특허청장이 씨엔플러스를 방문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코스닥협회(왼쪽에서 다섯번째 한무근 대표이사(씨엔플러스), 왼쪽에서 여섯번째 김영민 특허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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