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엔에이링크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 거부한 적 없어"
2013-05-23 15:31:19 2013-05-23 15:54:21
[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디엔에이링크는 올해 초로 지연됐던 유전자검사기관 변경신고와 관련해 보건복지부의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를 거부한 사실이 없다고 23일 해명했다.
 
디엔에이링크(127120) 관계자는 "지난해 11월부터 영업을 개시했기 때문에 당해 6월에서 11월 사이 진행된 유전자검사 정확도 평가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이어 "유전자검사기관 변경신고가 2013년 초로 늦춰져 지연된 것은 사실이지만 보건복지부의 유전자검사 정확도평가를 거부한 사실은 없다"고 전했다.
 
이어 "2013년도 유전자검사 정확도평가 참가를 신청한 상태이므로 평가에 성실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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