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수급 시황센터
출연: 최하나 기자(뉴스토마토)
▶지난 목요일 양대지수 상승 마감
코스피, 미국증시 상승 행진, 일본 1분기 GDP 0.9% 성장으로 예상치보다 높았던 것 등 해외 훈풍에 나흘째 상승, 1986선 마감
코스닥, 소폭 상승해 566선 마감
▶코스피 수급
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개인 매도
▶코스닥 수급
외국인 매수
개인과 기관은 매도
▶선물 수급
선물 6월물, 1% 넘게 올라 259선 마감
개인, 외국인 매수
기관 매도
▶외국인 순매수
SK하이닉스(000660)(외국인 기관 동반 매수, 1.01% 상승, 장중 52주 최고가 경신, D램 가격 상승세, 2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
▶기관 순매수
▶외국인 순매도
▶기관 순매도
톱텍(108230)(기관 매도에 11.88% 급락, 최근 흐름 부진, 지난 수요일 1분기 영업이익 전년보다 37% 증가한 38억3500만원이라고 공시했지만 주가에는 반영 안됨)
외국인 순매수 2위
외국인 5거래일째 매수
7.51% 올라 31만5000원에 마감, 장중 52주 최고가 경신
모바일 메신저 라인 인기
지난 13일부터 공정거래위원회의 집중 조사 소식에도 불구하고 주가 강세
증권가에서는 NHN에 대한 독과점, 불공정 행위 규명 시도는 장기화 될 전망이지만 과거 사례를 볼 때 단기적인 투자 심리 위축 있었지만 실적이나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전함.
오히려 전문가들은 NHN의 실적은 국내보다 해외에 달렸다며 라인의 해외 성장성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
외국인과 기관 동반 매도
외국인 순매도 1위, 기관 순매도 1위
10.49% 내려 2만5600원 마감
1분기 어닝 쇼크에 급락
지난 15일 대우조선해양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 67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2% 감소, 당기순이익도 41% 감소한 489억원, 매출액은 6.2% 증가한 3조2589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
증권가에서는 대우조선해양 시장 컨센서스의 40% 이상 밑도는 실적 발표에 부진의 원인은 해양설비 부문의 수익 악화로 분석, 건조 경험 없는 새로운 배 수주한것도 수익성 악화 원인
증권가, 1분기 부진했지만 2분기에는 수주 모멘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반면 부진한 흐름에 목표가나 투자의견 하향 조정하는 경우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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