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헌철기자] 휠라 인티모는 신개념 언더웨어 '하이퍼' 라인을 선보였다고 9일 밝혔다.
'하이퍼(HIPER) 라인'은 스포츠와 아웃도어에 특화된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더운 날씨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신체를 보호하고 운동 기능 향상에까지 도움을 주는 신개념 고기능성 속옷이다 .
빠르게 땀을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습속건 기능에 자외선 차단과 항균 및 항취 효과까지 갖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 장시간 운동이나 아웃도어 활동시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준다.
근육압박 시스템을 적용, 신체 움직임에 맞춘 입체적이고 압박가능한 절개패턴을 사용해 활동성이 많은 액티브한 운동시 부상방지와 운동기능 향상에까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제작했다.
부드러운 촉감의 소재와 오도롬프(무시접) 봉제기법을 사용해 최상의 착용감과 활동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조깅이나 트래킹, 요가 등 일반적인 스포츠레저활동에 적합한 '하이퍼 플러스(HIPER+)' 근육압박 시스템을 더해 야구나 축구 등 액티브한 운동에 적합한 '이퍼 테크(HIPER Tech)'등 두 가지다.
남성용 러닝셔츠와 드로즈, 트렁크, 그리고 여성용 브래지어와 드로즈 등으로 출시했으며, 가격은 2만6000원에서 4만9000원대다.
◇휠라 인티모는 업그레이든 언더웨어 '하이퍼' 라인을 선보였다. (사진제공=휠라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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