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銀, 최고 연 3.6% '쑥쑥 자라는 콩나물 통장' 출시
입력 : 2013-05-02 09:32:44 수정 : 2013-05-02 09:35:24
[뉴스토마토 홍은성기자] 한국씨티은행은 2일 입금 건 별 예치 기간에 따라 최고 연 3.6%(세전, 2013년 5월2일 현재) 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쑥쑥 자라는 콩나물 통장’을 이날 출시한다고 밝혔다.
 
입금 건별 예치 기간에 따라 고금리를 제공하는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 쑥쑥 자라는 콩나물 통장’은 계좌이체 및 공과금 납부, 카드 결제 등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의 기존 기능을 그대로 보유하면서도 예치 기간 9주 동안 매주 금리가 상승해 9주 후 약 3개월간 연 3.6%(세전)의 이자율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이 예금은 입금건별 매일의 최종 잔액에 대해 각각의 예치 기간 별 이율을 적용하고, 매월 둘째 주 마지막 영업일 다음 날에 세후이자를 통장에 입금해 준다. 매월 이자가 계좌에 입금 되므로 이자에 이자를 더하는 복리 효과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이 상품의 가입대상은 실명의 개인으로 영업점을 통해 신규 가입할 수 있고, 최소 가입금액에 제한이 없으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상품을 개설할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지점을 방문하거나, 씨티은행 인터넷 홈페이지 (www.citibank.co.kr) 혹은 씨티폰뱅킹서비스(1588-7000)에서도 가능하다.
 
 
(표 제공=씨티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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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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