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혜진기자]
케이맥(043290)이 34억9600만원 규모의 액정표시장치(LCD) 관련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힘입어 2거래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23일 오전 9시32분 현재 케이맥은 전일 대비 400원(3.79%) 오른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케이맥은 중국 쑤저우의 삼성 쑤저우 LCD사에 LCD 검사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 대비 16.64%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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