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한은정기자]
DMS(068790)의 주가가 흑자전환 기대에 이틀째 급등세를 타고 있다.
23일 오전 9시23분 현대 DMS의 주가는 전날보다 390원(8.98%) 상승한 4735원을 나타내고 있다. 전거래일에는 6%대 급등한 바 있다.
전날 DMS 관계자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올해 1분기부터 국내외에서 터치스크린패널과 액정표시장치(LCD) 장비 수주가 이어지고 있어 연간 매출이 50% 정도 증가할 것"이라며 "연간 10% 안팎의 영업이익률로 전년대비 흑자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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