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코넥, 자회사에 33억원 채무보증 결정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4-18 11:37:24 ㅣ 2013-04-18 11:39:57 [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에스코넥(096630)은 18일 중국현지법인 SYCONNECT(QINGDAO)에 33억5880만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실시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 대비 6.67%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2014년 3월19일까지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이슈주분석)새정부 경제정책에 관련주 '롤러코스터' (특징주)일자리·창투사주 전날 급락딛고 '재상승' (11시시황) 코스피, 1930선 등락..증권·철강주 '강세' (오늘場일정)4월12일 최승근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