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9시 1분 현재 이큐스앤자루는 가격제한폭까지 뛰어오르며 2050원을 기록중이다.
이큐스앤자루는 다양한 신약개발 관련 과제를 위한 통합 플랫폼 소프트웨어 파로스드림스를 선보인데 이어 현재 오리지널 의약품을 개선한 바이오 베터를 준비중이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자체 신약개발과 라이센스, 인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바이오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를 바이오사업 가시화의 원년으로 삼고 국내 임상과 해외 라이센스, 바이오 업체나 신약 파이프 라인 인수 등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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