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큐스앤자루, 바이오사업 가시화 통한 도약-한화證
2013-04-17 08:20:38 2013-04-17 08:23:17
[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한화투자증권은 17일 이큐스앤자루(058530)에 대해 올해 실적 호조와 바이오 사업의 가시화로 주가의 한 단계 도약이 기대된다고 진단했다.
 
김희성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이큐스앤자루는 자체 신약개발과 라이센스, 인수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바이오 사업을 안정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며 "올해를 바이오사업 가시화의 원년으로 삼고 국내 임상과 해외 라이센스, 바이오 업체나 신약 파이프 라인 인수 등을 적극 진행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큐스앤자루는 대주주인 자루컴퍼니를 통한 의류 아울렛 유통사업을 진행하는 동시에 PCB제조장비 자동화설비도 삼성전기 등에서 차세대 PCB장비 국산 개발 사업자로 선정될만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김 연구원은 "다른 바이오 업체와 달리 안정적 수익모델을 확보하고 있다"며 "작년 영업 호조에도 불구하고 일시적 비용에 따른 적자전환에도 올해는 유통, PCB장비 사업부의 실적 호조에 바이오 사업 가시화로 한 단계 도약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단,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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