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 "가전사업부 매각 위해 인수의향서 접수 중"
2013-04-11 17:16:30 2013-04-11 17:18:59
[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동양(001520)은 11일 레미콘 및 가전사업 매각 보도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으로 "가전사업부 매각을 추진하기 위해 주관사 선정해 매수희망자로부터 인수의향서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가전사업부는 오는 4월30일을 분할기일로해 물적분할이 진행 중이고, 레미콘 사업은 삼표와 영업양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고재인 자본시장정책부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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