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성세영·박진관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3-29 15:10:45 ㅣ 2013-03-29 15:13:04 [뉴스토마토 임애신기자] NPC(004250)는 경영효율성을 제고하고 책임 경영을 구현하기 위해 박두식 대표이사에서 성세영·박진관 대표이사 체제로 바꾼다고 29일 공시했다. 성 대표는 관리와 생산을 총괄하고, 김 대표는 영업을 담당한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가치주’진영의 지각변동.. 이젠 비즈니스 모델도 봐야 NPC,플라스틱 사출 성형업체 신설키로 (종목Plus)석유화학株, 유가 하락에 영업익 급감 '약세' NPC, 보통주 주당 65원 현금배당 결정 임애신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