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남숙기자]
농심(004370)이 지난해 말 출시한 생수 '백두산 백산수'의 점유율 상승 소식에 힘입어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29일 현재 농심은 전날보다 2.61% 오른 31만5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까지 닷새 연속 상승랠리다.
전날 농심은 최근 한 달 동안 백두산 백산수의 대형마트 점유율이 크게 상승하면서 출시 100일 만에 3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농심은 '백두산 백산수'의 생산량을 현재보다 두 배로 늘려 본격적인 생수 성수기가 시작되는 4월을 대비하고 600㎖와 2ℓ 외에 용량을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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