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우리금융(053000)이 1분기 순이익이 양호할 것이라는 증권사 호평에 외국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26일 오전 9시5분 현재 우리금융 주가는 전거래일 보다 150원(1.21%) 오른 1만255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UBS, DSK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이날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특별한 건전성 이슈가 부각되지 않는다면 이익은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면서 "민영화 이슈와 더불어 턴어라운드가 가장 큰 종목으로 판단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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