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서유미기자]
인프라웨어(041020)가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에 따른 주식 희석 효과가 제한적이라는 분석에 상승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인프라웨어는 전 거래일 대비 250원 (2.28%) 오른 1만1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인프라웨어는 200억원 규모의 사모 신주인수권부사를 발행하고 하이투자증권(100억원), 키움증권(50억원), 키움인베스트먼트(30억원) 키움자산운용은(20억원) 등이 인수한다고 지난 22일 공시했다.
이에 대해 이승훈 흥국증권 연구원은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으로 인한 주식 희석 효과는 미미할 것"이라며 "대표이사 곽민철(지분율 11.56%)와 계열사인 디오텍이 40%를 확보했기 때문에 오버행 이슈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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