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리, 356억 규모 타법인 주식처분 공유하기 X 카카오톡 페이스북 트위터 복사하기 2013-03-21 16:55:11 ㅣ 2013-03-21 16:57:33 [뉴스토마토 최용식기자] 한국유리(002000)는 투자금 회수를 목적으로 폴란드 ‘Saint-Gobain Sekurit HanGlas Polska’사의 주식을 356억 규모로 처분했다고 21일 공시했다. 해당 업체는 최대주주의 특수관계인이며, 자동차 유리제조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한국유리, RFSM 계열회사 제외 코스피 외국인 비중 35%로 소폭 증가 한국유리, 지난해 영업손실 503억..'적자전환' (오늘場일정)3월21일 최용식 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글 0/300 댓글 0 추천순 추천순 최신순 반대순 답글순 필터있음 필터있음필터없음 답댓글 보기3 0/0 댓글 더보기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인기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