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준영기자]
경남제약(05395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6억3400만원으로 전년보다 25억8700만원(126.4%)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03억300만원으로 9.3% 감소했고, 당기순이익은 65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경남제약은 "저수익 품목 구조조정에 따른 매출감소와 자가생산 위주의 품목 확대로 영업이익률이 증가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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