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국 티브이로직 대표, 모범납세자상 수상
2013-03-04 15:02:34 2013-03-04 15:05:09
[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방송용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티브이로직(121800)의 이경국 대표가 4일 '제 47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모범납세자상을 받았다.
 
이날 금천세무서에서 열린 납세자의 날 기념식에서 이경국 티브이로직 대표는 "앞으로도 성실한 납세로 투명하고 윤리적인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티브이로직은 다양한 디지털 HD 방송제작용 장비를 개발해 국내외 방송국과 영상제작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주력제품인 디지털 HD 방송용 모니터 분야에서는 국내 시장 점유율 약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는 업계 1위 기업이다.
 
일본의 소니, 파나소닉, 빅터(JVC) 등 글로벌 대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은 약 13%로 세계 시장에서 3~4위 정도다.
 
◇이경국 티브이로직 대표(왼쪽)가 모범납세자상 수상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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