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대진디엠피(065690)는 작년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75.5% 증가한 45억원을 달성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연간 매출액은 8.3% 증가한 778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11.1% 줄어든 23억원에 그쳤다.
회사측은 "매출 증가에도 환율 하락에 따른 이익감 탓"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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