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세연기자]
국제디와이(044180)는 28일 전 최대주주의 횡령수사 착수 보도와 관련한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민원과 진정이 접수돼 내사 사건으로 수사중인 것을 확인됐다"고 답변했다.
국제디와이는 지난해 4월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조회한 결과 당사 임원의 횡령 혐의 추가 고소가 확인됐다"고 덧붙였다.
이어 "관련 혐의에 대해 관련기관 문의한 결과 구체적으로 진척된 사항은 없다"며 "추후 구체적 내용이 활정될 경우 즉시 공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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