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 9시 5분 현재 온세텔레콤은 전날보다 5.38% 오른 509원을 기록중이다.
온세텔레콤은 새로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가계통신비 부담완화를 위해 알뜰폰(MVNO) 사업을 활성화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이후 정책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였다
하지만 전날 6년전 불거졌던 임원배임 사건으로 인한 경영진 리스크가 또 다시 제기되며 12%이상 급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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