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곽보연기자]
이스타코(015020)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15억7603만원을 기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과 당기순손실은 각각 58억8261만원과 49억3537만원을 기록했다.
이스타코는 "지속적인 부동산 경기침체로 분양 사업의 매출이 줄었고 학생수 감소로 교육 사업 역시 부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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