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현주기자] 휴대폰결제기업
KG모빌리언스(046440)가 커피빈코리아와 모바일 페이먼트 서비스에 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소비자들은 전국 270여 개 커피빈 매장에서 스마트폰을 결제수단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커피빈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선불카드 서비스 및 엠틱(M-Tic) 오프라인 휴대폰결제 서비스를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커피빈의 주요 고객층인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공동 마케팅도 진행한다.
엠틱(M-Tic) 서비스는 후불 휴대폰결제 및 국내 모든 은행계좌와 연동된 모바일 직불결제 서비스로 향후 커피빈에서는 스마트폰만으로 선불, 후불, 직불 결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다음 달 중 서비스 개발을 완료하여 시범서비스를 거친 후, 4월부터는 공식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윤보현 KG모빌리언스 대표(왼쪽)와 박주엽 커피빈코리아 부사장(오른쪽)이 모바일 페이먼트에 관한 제휴 체결을 기념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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