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보라기자]
대현(016090)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71억원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92.3%늘었다고 14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36억3200만원으로 20%늘었고, 당기순이익은 59억4800만원으로 239.5%증가했다.
대현은 이날 주당 16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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