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주전자재료, 지난해 영업익 102억..전년比 11%↑
2013-02-13 14:29:07 2013-02-13 14:31:24
[뉴스토마토 염현석기자] 대주전자재료(078600)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102억3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11.27% 늘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832억800만원으로 23.66% 감소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62억2000만원으로 30.65% 증가했다.
 
대우전자재료는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95%로 배당금총액은 7억9440만원이다.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