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수연기자]
마이스코(088700)는 28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해지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지난 9일 마이스코의 최대주주 배형일 외 4인은 보유주식 455만6719주(36.21%) 및 신주인수권증권(권면 50억원)을 고재술 외 1인에게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지만 18일까지 치르기로 한 잔금지급이 이행되지 않아 계약을 해지했다.
마이스코는 매수자에 대한 위약금 및 손해배상 청구 등에 대해 법률 검토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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