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최승근기자]
제일모직(001300)이 우수 협력업체와의 소통과 상생, 그리고 동반성장을 강화한다.
제일모직은 24일 서울 종로구 수송동 사옥에서 신년교류회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년교류회는 전국에 있는 제일모직 전체 매장 중 핵심매장 및 CS 활동 우수매장 대표자 100여명을 초청해 윤주화 제일모직 패션부문 사장이 상생 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20여명의 임원 및 사업부장이 신년교류회에 참석해 매장대표들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 및 요청사항에 대해 직접 듣고, 해결키로 약속했다.
이날 윤주화 제일모직 사장은 "패션은 감성을 바탕으로 고객과 현장에서 소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장에서의 진솔한 소통을 위해 제일모직의 전 임직원들이 스스로 먼저 마음을 열고 적극적으로 매장과 소통해 상생의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신년교류회에는 1972년에 문을 열어 41년 동안 제일모직 매장을 운영해 온 로가디스 당진점의 박미현 대표가 공로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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