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원정기자]
국제디와이(044180)는 '현 대표이사의 배임 혐의에 따른 피소설'과 관련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당사는 2012년 5월 18일 현 대표이사가 배임 등 혐의로 피소된 사실을 확인했지만 수사 진행 상황과 결과에 대해선 확인된 사항이 없다"고 18일 답변했다.
또 추후 구체적 내용이 확정되는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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