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HSBC생명, (무)하나 사랑담은 정기보험 출시
2012-12-27 17:05:58 2012-12-27 17:07:50
[뉴스토마토 이지영기자] 하나HSBC생명이 사망보험, 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 등 꼭 필요한 보장만을 담은 실속형 보험, ‘(무)하나사랑담은정기보험(갱신형)’을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보험은 종신보험의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사람을 위해 보험료를 대폭 낮춘 실속형 정기보험이다.
 
고객이 자신의 니즈에 따라 순수보장형과 만기축하형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만기축하형은 순수보장형에 보험료가 추가되는 형태로 만기에 생존 시 최대 1000만원을 만기축하금으로 돌려받게 된다. 또한 보험가입 적격여부와 관계없이 종신보험으로 전환하여 평생 사망보장이 가능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다.
 
순수보장형 상품의 경우, 주계약 보험가입금액이 1억원, 보험기간 및 납입기간이 10년일 때 40세 남자 기준 월 2만5000원, 여자는 1만4000원의 보험료가 책정되며 가장이 사망할 경우 가족생활자금으로 월 최대 200만원이 10년간 유가족에게 확정 지급된다.
 
강상호 하나HSBC생명 상품개발팀장은 “어려워진 경기로 보험료가 부담스러운 서민들을 위해 개발된 실속형 상품으로 최소한의 비용으로 필요한 보장자산은 모두 챙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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